

건설기계 트럭 파트 기술연구소이며, 건설기계부품 재제조협회 수도권 지회 기술 개발실인 실습장에서
구미대학교 교수 2명과 함께 엔진, 브레이크, ECU, 캐빈 등 'MAN트럭 기술연수'를 실시하였다.
MAN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는 6월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특수차량관리자 기술연수가 잡혀있고
7월 중 민간기업 특수 소방 장비 기술연수교육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제품 정비가 가능한 만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
국내 유일 건설기계 전문 인력 특성화 학과를 보유한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의 정비교육을 위해 최병식 대표와 교수님들의 열정을 쏟아붓는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열정과 최고의 정비기술력이 만나는 곳 만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는
MAN에서 판매된 트럭 및 버스의 유지 보수 및 보증 정비 업무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 2대밖에 없는 로젠 바우어사의 특수 소방차를
이곳에서 전담하여 정비를 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제품을 체계적이고 완벽하게 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유지할 수 있는 건 수준 높은 상용차 전문 정비인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럼 이러한 우수 정비인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상호 간 이점과
정비업계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기업을 움직이는 원동력은 직원, 정비인력양성과 직장 훈련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준비된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최병식 대표는 우리나라는 자동차 정비 관련 학교나 선호도가 트럭 쪽보다 승용차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보입니다. 또한, 입사한 직원이 회사 업무에 적응하고 성장하기까지 투자하는 직장 훈련 비용이 발생됩니다. 이런 비용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하지만 현실적인 지식 있는 문제들을 찾고 있습니다. 문제의 해결은 정비인력이고, 그 해결의 실마리 중 하나는 안전교육이 잘 교육된 학생들입니다.
구미대학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수건설기계과가 있고 작년서부터 커리큘럼을 짜기 시작해서 금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한 시설투자로 트럭 정비 교육동은 새로 건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의 적극적인 시설 지원과 잘 짜인 교육 커리큘럼은 취업 후 직장 적응력을 높여주고 기업의 직장 훈련 비용을 줄여 줄 것입니다.
김인호 교수는 학생들의 원활한 교육을 위해 지난 2월, MAN트럭 김포서비스(주)에서 공급한 트럭 2대(트랙터, 덤프트럭)는 실습교재로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또한 원활한 교육을 위한 정비 교육동은 6월 말 착공에 들어가서 약 2달간 공사 진행이 예상되는데 8~9월이면 학생들이 보다 우수한 환경에서 수업이 전개될 것입니다.라고 예상했다.
교육받는 학생들이 실제 제품을 보는 거와 안 보는 거는 큰 차이를 보입니다. 우선 자기 진단기를 가지고 검사하는 과정까지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까지는 변속기라던가 기자재가 많지 않아서 실물 교육은 안되고 있었는데, 저희 교수 2명이 이번 `MAN트럭 기술연수`후 학교로 복귀하면 2학기부터는 변속기 교육부터 점차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 100%는 아니지만 학생들이 대략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알고 가면 현장 적응이 쉬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고장 난 트럭 정비를 위한 정확한 진단은 필수,
트럭 대체에너지 전환 및 첨단트럭에 대비하는 미래 맞춤형 교육
최병식 대표는 엔진이 제조사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차량의 고장 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진단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점점 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차량이 늘면서 엔진 외 운전자 안전 보조 장치(ADAS)의 기능들 또한 조정 및 세팅의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첨단 운전자 안전 보조 장치(ADAS)의 기능 오류 발생 시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ADAS: Advanced Drive Assistance System)
진단기 활용에 있어서 핵심적인 것은 진단기의 원리를 이해하고, 사용법과 진단기에 나타난 차량의 고장 난 정보를 활용하여 내가 어떻게 가이드를 잡아가지고 정비를 할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학생들의 진단기 활용에 대해서 구미대학교에서는 특수건설기계과 1학기 과정이 금년에 끝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학기 교육 과정은 실무 교육을 위한 파워트레인, 첨단 운전자 안전 보조 장치(ADAS)들의 조정 및 세팅, 특히 변속기라던가, 브레이크 제동계통에 포커스를 잡고 있으며 우리도 조금씩 조금씩 실물교육 교재 준비를 늘려나가는 중이고 내년에는 조향장치 교육을 특수건설기계과에서 계획하고 있고 저희도 관련 교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럭이 아무리 대체에너지로 바뀐다 하여도 첫 번째, 브레이크 계통 제동장치는 바뀔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조향장치도 변할 수가 없고 불변이라는 시스템인 일렉트로닉 전기 시스템과 첨단 안전장치 조정 및 세팅 장비(SAD)도 이번에 구비하였습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변화에서 상용트럭의 디젤엔진은 앞으로 10년 정도 내다보고 있는 시점인데 그전까지 정비교육을 해야 되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특수건설기계과에 지원을 하는 동안은 디젤엔진 교육을 계속 시켜줘야 되는 교수님들의 책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교육이 학생들에게 베이직 기술이 되어서 하이브리드 엔진(디젤+전기차)까지 정비를 할 수 있는 자생력이 생겨 새로운 시대적 흐름에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도기에 현장에 필요한 인재들이 여기 구미대학교에서 배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디젤엔진 교육을 토대로 일단 하이브리드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에서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미래의 트럭 에너지 전환에 적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에 포커스를 잡아서 지원하고자 합니다.
철저한 안전교육으로 인재에 대한 리스크를 낮추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 주문
최병식 대표는 현재 MAN 트럭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젊은 인재들에 대한 수급, 인구 절벽, 결국 출산율에 대한 문제에 의해 정비인력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정비하는 일이 중량물을 다뤄 위험하다는 생각 속에서 정비업 진로에 대하여 부모님들의 부정적인 생각이 많습니다. 막상 직업관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희망하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한 직업이라고 봅니다.
현재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의 교육 환경이 워낙 잘되어 있고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중량물이기 때문에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움직입니다.
첫째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출신들은 교육을 철저히 받고 졸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맞춤형 교육에 맞게 커리큘럼을 짤 때 매번 저도 참가하는데 안전 부분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강조를 하고 시간을 많이 할애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의 효과로 인해 안전사고율이 그만큼 낮은 것이고, 기업 입장에서도 상당히 안전에 대한 리스크가 낮춰지는 부분입니다.
둘째는,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에서 약 5명 정도 저희 직원으로 채용을 해서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직원들에게는 구미대학교만의 특색이 있습니다. 그 특색 중에서도 교수님들의 고유색이 있더라는 거죠. 그게 직장 초년생들한테 열정과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MAN 트럭 김포서비스(주)가 후발주자라면 후발주자인데 시작한 지 3년밖에 안되었지만 채용된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이 신기술에 대한 습득력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환경, 투자도 같이 뒷받침돼야 하는 것이지만 저희도 아끼지 않고 모든 직원들에 대한 복지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회사 전액 지원으로 4명의 직원을 대학원에 진학시켰습니다. 4명의 직원이 대학원 졸업 시까지 1억 원의 학비가 소요되지만 배우고자 하는 직원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구미대학교와 기업이 큰 굴레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특수건설기계과에서 채용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또한 정비 관련 직장을 한번 선택을 해서 2~3년 다니다가 그 직업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게 되면 국가적인 엄청난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 출신 같은 경우에는 부사관, 생산직, 중공업, 건설기계 쪽, 정비 서비스, A/S센터, 트럭 쪽에 근무하다 보니 선후배들 간의 정보교류가 많아서 취업 성공률이 높고 근무가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20대 젊었을 때 초년생부터 시작해서 직장이 안정적으로 가다 보면 사회적 구조도 안정적으로 된다고 봅니다.
세계적인 트럭 정비 노하우로 개발한 정비교육 기자재 시스템 제공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의 대형 정비 분야 진로를 위한 토대 마련
최병식 대표는 구미대학에서는 품질이 우수한 교육용 기자재와 제품 및 제품 안전교육을 위한 최적화된 시스템에 만족하셔서 만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 제품을 선택하시고 저희들도 교육에 맞는 특수 설계된 기자재들을 적극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트럭은 점차 신기술로 발전하고 있고, 학생들도 이러한 변화에 걸맞은 신기술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저희의 만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의 요청으로 매년 일주일씩 저희 근무시간에 교수님들이 출근해서 현장 교육과 이론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시간을 할애를 해서 직접 몸소 겪고 주의 및 위험사항이나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느끼셨을 때 제대로 된 학생들이 배출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저희가 학교 측에 부탁을 하였습니다.
김인호 교수는 최병식 대표님의 너무 많은 지원에 감사드리고 트럭 정비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학교 예산이 빠듯하지만 여기 만들어주신 기자재들도 우리나라에 유일무이한 기자재들이라 생각됩니다.
교육을 하다 보면 최우선이 안전입니다. 최병식 대표님이 직접 특수 제작하여 제공해 주시는 교육용 기자재들은 발생될 수 있는 위험 요건들을 사전에 제거해가지고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게 설계해 주셨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부담 없이 기술을 배우는데 좋은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올 때마다 대표님께 많은 신세를 집니다. 교육 전용으로 특수 설계된 기자재 공급도 도와주셔셔 교육 여건 개선이라던가 커리큘럼을 위한 자료제공 등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산학협력관계를 조금 더 발전을 시키고자 MAN과 MOU 협약 체결을 하고자 하는데, MAN뿐만 아니라 나아가 모든 브랜드들의 대형 정비 쪽에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가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최병식 대표님께서 마련해 준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트럭 정비기술력을 보유한 만트럭버스센터 김포서비스(주)와
국내 유일 건설기계 전문 인력 특성화 학과를 보유한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교수님들의 연구정신과 열정을 쏟아붓는 'MAN트럭 기술연수'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이 아닌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전용 교육용 기자재로 제작되어
시대에 흐름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
< 아래 사진은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2명의 교수와 함께한 'MAN트럭 기술연수' 현장 >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에 공급할 최병식 대표가 직접 특수 설계 제작한 "중량 제품 분해조립 스탠드"는 전동지게차의 기능과 크레인, 미션 및 엔진 분해조립을 위한 거치가 가능하여 중량 부품 교재를 손쉽게 이동 가능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제품명 : 중량 제품 분해조립 스탠드 / 작업 용량 : 2.0TON (MAX) / 유압 : 배터리식 유압장치 / 조작기 : 레버 수동조작 / 이동 방식 : 입식 이동형 / 작업 제품 : 중량 1.5톤 급 엔진, 변속기, 디퍼렌셜기어
국내 유일 학과! 특수건설기계과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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